day in ( )
Day in Holland by Barbara Visser


Paris Syndrome by Jun Yang


English Village by
by 달시름 | 2012/05/15 07:44 | 응가 | 트랙백 | 덧글(1)
배도무도




배추도사... 북한쪽 분이셨네.
by 달시름 | 2012/05/12 05:20 | 응가 | 트랙백 | 덧글(2)
헬로 2013

긴가민가해서 대충살고 있었는데,
이렇게 된 이상 다시 열심히 살아야겠군.
by 달시름 | 2012/05/11 22:22 | 뇌의움직임 | 트랙백 | 덧글(4)
남칠이
농촌 특집 이후로 짝을 다시보고있다.
그런데 이번에 시모가 나온다니,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출연자다...
역시 인기가 장난이 아님. 군인조차 꺼린다는 옆머리 바짝 스타일로
저정도 외모를 구사하다니... 신은 가끔 불공평하다.

여태까지 짝을 보면서 그동안 좋다고 생각해 왔던 눈운음 많은
여자를 별로라고 생각하게 됐다. 그냥 이젠 좀 그래. 매력아냐.

짝에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짝에서 화제가 됐던 찌질이들이
생각났다. 그 사람들도 현실에선 보통 사람들을 터, 나도 출연하면
찌질이는 따논 당상인데 이왕 하는거 열심히 해야지 않겠나.
몇 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해봤다.

일단 번호는 남자3호나 7호정도가 좋겠다. 그냥 그 숫자가 좋아서다.
자기 소개때는 외모는 하나도 안중요하고 성격만 잘 맞으면 된다고 하고
제일 이쁘고 돈도 많은 가칭 여자 3번에게 적극 공세한다.

그리고 보니까, 아침을 준비하는 호들남들이 있다. 아 나도 준비해야지.
가칭 여자 3호를 새벽같이 깨우는거다. 묘시 가량, 한 새벽 6시즘 깨워
부시시한 그녀를 이끌고 아침을 준비했다며 사랑스럽고 뿌듯한 미소로
툇마루로 모시고, 준비해놓은 까르보나라를 준다.
묽은 유제품을 넣지않고 치즈를 다량 함유하여 끈적끈적한, 농도 짙은
까르보나라는 그녀의 메마른 입속을 더욱 찰지게 만들것이다.
웃음을 읽지않는 순수한 모습을 유지하도록 하자.

그리고 잠자기 전, 감성적인 그녀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초를 미리 챙겨가서 이벤트를 준비하는데, 12시 즈음이 좋을거같다.
어두운 곳에 초를 켜고 눈을 가린 후 그녀를 이끌고 안대를 푸는데
그 초 사이에는 오징어 짬뽕 한 그릇. 역시 해맑은 웃음을 유지하며
그녀가 먹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짤 것이므로 물도 많이 준비한다.
기회가 기회인만큼 가벼운 고백도 해보자. 너는 오징어, 난 짬뽕.

다음 날, 물을 많이 섭취하여 눈꺼풀 비만에 걸렸을 그녀를 위해
아침을 준비한다. 새벽 6시 즈음에 깨워 또다시 까르보...

이 정도면 뭐 선수 소리 들을까봐 걱정.
아직 두개밖에 없으니 더 생각해 봐야겠다.


그렇게 여자 3호는 나에게 이런 보답을 하겠지


by 달시름 | 2012/05/11 08:58 | 트랙백 | 덧글(3)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mkanalog@gmail.com
by 달시름
Calendar
rss

skin by zodiac47